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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15일(한국시간)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전 중계를 앞두고 방송된 박지성의 집중분석 '때문에'에서 "야야 투레는 팔방 미인이다. '최상의 컨디션'이면 아무도 막을 수 없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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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트디부아르에 대해 "아프리카 축구의 모든 장점에 빅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이 포진돼 안정감마저 갖췄다"라면서 "야야 투레는 미드필더임에도 엄청난 신체능력이 있다.그 큰 키에 기술까지 좋은 팔방미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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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지성은 지난 14일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브라질 월드컵 B조 경기를 앞두고 네덜란드의 조별 리그 탈락을 예상했다. 이날 네덜란드는 스페인을 5대 1로 대파했다. 반면 KBS의 이영표 해설위원은 스페인의 몰락을 적중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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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