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코트디부아르의 간판 스타 디디에 드록바(36·갈라타사라이)가 일본 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일본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드록바는 이날 교체 명단에 올랐다. 연습 도중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기 때문. 사브리 라무쉬 감독은 '드록바의 출전에는 이상이 없다'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선발 명단에서 빠져 부상이 심상찮음을 드러냈다.
드록바가 빠진 코트디부아르의 원톱 자리에는 윌프레드 보니(25·스완지 시티)가 나섰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드록바 보고 싶었는데",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드록바 힘내라",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드록바 믿는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 드록국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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