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일본 축구대표팀의 우치다 아쓰토(26·샬케 04)가 수려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는 코트디부아르와 일본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가 진행중이다.
일본은 전반 16분 혼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터뜨린 기막힌 왼발강슛으로 선제골을 따내 1-0으로 리드중이다.
우치다는 화려한 외모 덕분에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인기남일 만하네",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골 넣을 뻔 했네",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잘생기긴 했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우치다, 드록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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