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히츠펠트 용병술 적중, 교체 메메디 동점골 by 이건 기자 2014-06-16 02:08:17 Advertisement오트마르 히츠펠트 스위스 감독의 용병술이 통했다. 후반 3분만에 동점골이 나왔다. Advertisement전반을 0-1로 뒤진 스위스는 후반 시작과 함께 스토커를 빼고 메메디를 투입했다. 적중했다.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메메디가 헤딩골을 기록했다. 에콰도르 수비수들이 즐비한 가운데서도 메메디는 깔끔하게 머리로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6분 현재 양 팀은 1-1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