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마르 히츠펠트 스위스 감독의 용병술이 통했다. 후반 3분만에 동점골이 나왔다.
전반을 0-1로 뒤진 스위스는 후반 시작과 함께 스토커를 빼고 메메디를 투입했다. 적중했다.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메메디가 헤딩골을 기록했다. 에콰도르 수비수들이 즐비한 가운데서도 메메디는 깔끔하게 머리로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6분 현재 양 팀은 1-1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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