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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겨례신문은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해군 장교 복무 기간 36개월 가운데 절반가량을 무보직 상태로 서울대 대학원을 다니며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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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총리실 측은 "당시 사실상의 무보직 상태로 해군 참모총장의 승인을 받아 대학원에 다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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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최근 식민사관 발언 사과에 이어 예인정 침몰 당시 병역 특혜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문창극 식민사관 발언 사과했지만, 예인정 침몰 당시 절반 가량을 대학원에서 지내다니", "문창극 사과 하자마자, 예인정 침몰 때 병역 특혜 있었네", "예인정 침몰 당시 병역 특혜 있었으니 문창극 빠져나갈 곳 없다", "문창극 사과 했지만 까도까도 나온다", "문창극 사과 하면 뭐하나. 예인정 침몰 당시 대학원 재학 어이없다, "예인정 침몰 당시 병역 특혜 문창극 후보자 그냥 먼저 사퇴해라", "예인정 침몰 때 군대 절반을 대학원에서 보내다니", "문창극, 예인정 침몰 때 비상 상황이었는데 편히 지냈네", "예인정 침몰, 문창극 이러고도 총리 후보자 자격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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