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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해외 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배우 나한일과 그의 형 나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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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들은 수차례에 걸쳐 H상호저축은행에서 135억원을 대출받아 큰 빚을 지는 등 사업자금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피해자에게서 돈을 받아도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고 영화 제작이나 자신들의 회사 운영에 쓸 생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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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과 형 나모 씨의 사기 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한일, 충격적이네요", "나한일, 이런 일에 연관되다니", "나한일, 잘나가던 배우가 사기 2범", "나한일, 100억원이 넘는 돈을 대출받다니", "나한일, 사업 자금 때문에 이런 일에 가담됐네", "나한일, 두번 사기는 말도 안됨", "나한일, 딸도 배우던데", "나한일, 딸 생각해서 바르게 살길", "나한일,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나한일, 이런 일로 소식을 전해 듣다니", "나한일, 죄 뉘우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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