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한국축구 영웅' 박지성의 피앙새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런닝맨에 깜짝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박지성이 런닝맨 멤버들과 2014 브라질월드컵을 맞아 인도네시아 올스타팀과 드림컵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유재석, 하하, 지석진, 개리, 김종국 등 런닝맨 멤버와 팀을 이뤘다. 차범근 감독도 직접 선수로 출전해 박지성과 호흡을 맞췄다. 세계적인 스타 잠브로타, 엘 샤라위, 정대세 등도 박지성 자선경기에 나섰다.
인도네이사 올스타 팀과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관중석에서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응원 모습이 포착됐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박지성을 열렬히 응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런닝맨 김민지 등장에 누리꾼들은 "김민지, 예쁘다", "김민지, 행복해보여", "김민지, 박지성 응원 보기좋아", "김민지 박지성,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