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임신
축구선수 이동국(34.전북 현대 모터스)이 다섯 번째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이하 힐링캠프)녹화에서 아내가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 딸 쌍둥이를 낳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른바 '겹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이에 대한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출연진과 제작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한편 이동국의 쌍둥이 에피소드는 16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에서 방송된다.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 임신 축하합니다",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 다산의 왕 등극이네",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 대단하네요",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 함께 축구팀 결성하려고 하는건가",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와 금슬 좋은가봐요",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와 보기 좋네요",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이동국 여전히 잘 생겼네",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아내 순산하는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이동국 겹쌍둥이 이어 다섯째, 이번에도 딸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SBS>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