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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홍삼 한삼인은 농협 브랜드답게 100% 국산 원료만 사용하여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 한 홍삼음료를 연이어 선보였다. 최근 출시한 '한삼인 아이홍삼'은 어린이 연령별로 제품을 3단계로 나눠 몸에 좋은 자연약재를 첨가한 홍삼농축액으로, 홍삼뿐만 아니라 모든 한약재를 국내산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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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이 올해 초 출시한 유산균음료인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는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지난달 선보인 '아임리얼 키즈 스무디'도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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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홍삼 관계자는 "최근 건강음료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져 주원료인 홍삼뿐 아니라 다른 원료들도 모두 100% 국산을 사용하고, 합성감미료와 합성착향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높아진 소비자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올 하반기에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