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1회 실점 위기를 잘 넘겼다.
Advertisement
LA 다저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시즌 8승 도전이다.
1회초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잘 넘겼다. 1번타자 찰리 블랙몬을 2구만에 1루수 앞 땅볼로 잡은 류현진은 브랜든 반스에게 6구만에 볼넷을 내줬다. 첫 출루를 허용했음에도 트로이 툴로위츠키를 뚝 떨어지는 커브로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Advertisement
하지만 4번타자 저스틴 모노에게 일격을 당했다. 이번엔 바깥쪽 커브가 다소 높게 들어가면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맞았다. 그라운드에 바운드된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 인정 2루타가 된 게 오히려 다행이었다.
2사 2,3루, 류현진은 드류 스텁스를 5구만에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실점을 막았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