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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스콜라리 감독은 프레드를 원톱에 세우고, 네이마르, 오스카, 하미레스를 2선 공격수에 뒀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파울리뉴와 구스타보를 출전시켰다. 포백 수비라인은 알베스-실바-루이스-마르셀로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세자르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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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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