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팀 노프크 타이즈에서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 윤석민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윤석민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의 하버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지난 17일 시라큐스 치프스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올린 윤석민은 기세를 몰아 연승에 도전한다.
장타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을 지도 관건이다. 윤석민은 지난 등판까지 9경기 연속 피홈런을 기록중이다. 올시즌 피홈런은 12개다.
인디애나폴리스는 윤석민이 올시즌 첫 승을 거둔 팀이다. 지난달 10일 인디애나폴리스전에서 5이닝 3실점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둔 바 있다.
윤석민은 올시즌 트리플A 노포크 소속으로 14경기 모두 선발등판해 3승6패 평균자책점 5.45를 기록중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