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신예 김준완의 슈퍼캐치가 6월 셋째주 ADT캡스플레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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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초 1사 1루 상황, 김준완은 한화 송광민의 파울라인 쪽으로 휘어지는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잡아내며 승리의 흐름을 이어갔다. 김준완은 올시즌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첫 날 슈퍼캐치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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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는 삼성 박한이의 땅볼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낸 뒤 곧바로 2루에 송구해 선행주자 나바로를 아웃시키는 호수비로 1811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4위는 KIA 이대형이 한화 한상훈의 뜬공 타구를 빠른 발을 이용해 잡아내 더블 플레이로 이어간 장면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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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매주 화·수요일에는 배지현 아나운서, 박재홍·손혁 해설위원, 이석재 PD의 주간 프로야구 토크쇼 '풀카운트'를, 매주 목요일에는 민훈기 기자, 인윤정 아나운서의 주간 호수비 분석 '더 캐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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