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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자동차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과 백현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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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인 백현과 수호는 생일을 맞은 태연을 축하해주기 위해 직접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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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연은 백현의 생일이었던 지난 5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생화 '비단향꽃무'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백현의 탄생화인 '비단향꽃무'의 꽃말은 '영원한 아름다움', '역경에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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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 아무 생각없이 보고 축하해준 내가 싫다", "태연 백현 열애, 저렇게 사심방송을 하고 있었군", "태연 백현 열애, 팬들 다 속으니까 재밌었겠지", "태연 백현 열애, 진짜 이렇게 배신감을 느끼다니", "태연 백현 열애, 앞으로 오래가고 예쁜 모습만 보여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