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조카
Advertisement
가수 성시경이 허지웅의 팬이라는 친조카를 철벽 방어를 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이원생중계가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됐다.
Advertisement
이날 이원생중계에는 성시경의 친조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명선이라고 큰고모 손녀인 제 친조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른 들어가서 공부해. 이런 데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런데 너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니니"라며 폭풍 잔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MC들은 성시경의 조카에게 남자친구 여부를 물었고, 성시경 조카는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지금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MC들은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성시경은 철벽 방어를 시도했지만 조카의 화려한 입담을 막을 수 없었다.
또 성시경은 조카가 "허지웅 오빠가 정말 좋아서 꿈에 나온다"고 고백하자, "허지웅은 정말 아니다"라고 결사반대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성시경 조카, 허지웅으로 무너지는 사이", "'마녀사냥' 성시경 조카, 진짜 귀엽다", "'마녀사냥' 성시경 조카, 반응이 너무 웃겨", "'마녀사냥' 성시경 조카, 복 받은 조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