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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2 포메이션을 가동한 사베야 감독은 투톱에 메시와 아구에로를 뒀다. 디 마리아와 가고를 좌우 윙어로 내세운 사베야 감독은 섀도 스트라이커에 이과인을 출전시켰다. 원볼란치는 마스체라노가 맡는다. 포백 수비라인은 로호-가라이-페르난데스-사발레타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로메로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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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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