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판타스틱4가 풀가동됐다.
Advertisement
알레한드로 사베야 아르헨티나대표팀 감독은 22일(한국시각) 벨루오리존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벌어질 이란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판타스틱4(리오넬 메시, 곤살로 아과인, 세르히오 아구에로, 앙헬 디 마리아)를 모두 선발 출전시켰다.
4-1-3-2 포메이션을 가동한 사베야 감독은 투톱에 메시와 아구에로를 뒀다. 디 마리아와 가고를 좌우 윙어로 내세운 사베야 감독은 섀도 스트라이커에 이과인을 출전시켰다. 원볼란치는 마스체라노가 맡는다. 포백 수비라인은 로호-가라이-페르난데스-사발레타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로메로가 꼈다.
Advertisement
이란도 핵심멤버들을 내세웠다. 네쿠남, 아쉬칸 데자가, 테이무리안, 구차네자드 등 주요 선수들이 모두 선발 출전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