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브라질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조별예선 2차전을 하루 앞둔 알제리의 바히드 할리호지치감독과 골키퍼 세드리크 시 무함마드가 22일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벨기에와 1차전에서 1대2로 패배한 알제리는 23일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대한민국과 2차전 경기를 펼친다.
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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