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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에서는 갯벌에서 몸을 사리지않고 요리재료인 낙지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거침 없이 갯벌에 팔을 집어넣으며 재밌어하는 모습이나 의외의 운동신경과 승부욕 등은 박세영의 반전매력이 드러나는 장면.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각자가 지닌 매력과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우영-세영의 투영 커플은 '우결'의 귀요미 커플로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우영이 작곡한 곡에 두 사람이 함께 가사를 붙인 '깍지 낀 두 손' 음원은 시청자들에게 달콤한 음악 선물로 사랑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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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에서는 사랑에 아파하는 언니 다애(황우슬혜)를 꼭 안아주며 '걱정말아요, 그대'를 노래하는 따뜻한 동생 다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세영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극중 다정이의 모습에 저런 딸이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기분 좋은 날' 이후 여성 팬 분들의 응원이 부쩍 늘었다"고 귀띔했다. 특히 다애-다정-다인 세 자매처럼 박세영 역시 언니 둘이 있어 세 자매 역할에 더욱 빙의하고 있다는 전언. 최근 모태솔로 다정과 재우(이상우)가 풋풋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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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