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도전천곡 조성모 "댄스그룹 사천사 방출 이유는 춤을 못 춰서"

by
도전천곡 조성모
Advertisement
도전천곡 조성모

Advertisement
가수 조성모가 과거 댄스그룹 시절 춤을 못 춰 퇴출당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1000곡' 마지막 회에서는 신지가 MC로 나선 가운데 조성모, 권지안(솔비), 최홍만, 지나(G.NA), 장호일, 헥스, 석주일, 구지성, 안연홍, 최상학, 타히티,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Advertisement
이날 MC 이휘재는 조성모에게 "사실 조성모 씨 안 지는 꽤 됐는데 댄스출신이라는 거는 처음 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성모는 "'To heaven' 앨범 내기 전에 1년 반에서 2년 정도 준비했었다"며 "댄스그룹 이름은 '사천사'였다. 앞으로 해도 사천사 뒤로 해도 사천사다. 네 명의 천사라는 뜻인데 제가 지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어 조성모는 "사천사에서 춤을 못 춰서 방출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이휘재는 "방출된 것이 전화위복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전천곡 조성모에 네티즌들은 "도전천곡 조성모, 완전 대박", "도전천곡 조성모, 진짜 전화위복이네", "도전천곡 조성모, 그런 비하인드가?", "도전천곡 조성모, 춤을 얼마나 못 췄기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