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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핵심전략과제들로는 소비자보호실의 '완전판매 체계구축', CS추진팀 '고객중심의 장기보험 청구 프로세스 개선', 상품업무팀의 '채널별 특화된 상품 경쟁력 확보'등 고객 지향적 관점에서의 프로세스 개선방향으로 혁신과제들에 대한 활동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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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김성일 경영혁신실장은 "지난 1년 동안의 혁신활동을 통해 고객중심 프로세스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전사적으로 일하는 방법의 한 수준 높은 도약을 가져왔으며, 실질적인 재무성과는 '혁신 WAVE 3' 가 시작되는 2014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6개월 단위로 혁신과제를 지속 수행하여 2015년 말까지는 약 200여개의 혁신과제를 추진할 것이며, 이러한 혁신활동을 통해 회사의 수익창출 능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2020년까지 원수보험료 7.5조, 세전이익 5,000억, 자산 22조를 달성하는 등 업계 Top2에 진입하는 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