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홈페이지는 한국-알제리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6월22일(현지시각)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했다. 6월22일 펼쳐진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패하지 않았다.
한국은 2002년 한일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6월22일에 2번의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 2002년 스페인전과의 8강전에서 '태극전사(the Taeguk Warriors)'들은 0대0으로 비긴후 승부차기에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당시 마지막 승부차기 키커로 나선 홍명보 감독이 4강행 확정후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4년전인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선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에서 2대2로 비겼다. 6월22일에 펼쳐지는 3번째 경기다.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도 진적이 없다. 2006년 토고, 2010년 나이지리아전에서 1승1무를 기록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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