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무너지고 있다.
한국은 23일(한국시각) 포르투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우에서 벌어진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28분 추가골을 내줬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내줬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알제리의 중앙 수비수 라피크 할리체에게 헤딩 골을 허용했다. 골키퍼 정성룡이 낙하지점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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