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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태양의 마테차, 핏 바디 아이콘 효린의 보이스로 남미 여인들의 정열의 마테댄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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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양의 마테차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섹시한 남미 여인들이 등장해 햄버거, 스테이크 등을 배부르게 먹으며 라틴 댄스와 마테차를 즐기는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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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하고 섹시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 광고에서 "효린과 함께 맘~껏 먹고 맘~껏 흔들고, 마테차! 즐겁게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깔끔한 제로 칼로리, 효린 스타일 태양의 마테차!"라고 외치며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남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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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부터 '삼바'를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한 맥도날드는 남미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아기의 귀여운 '삼바 댄스'를 활용, "브라질에서는 애기들도 삼바 춤을 다 추네", "아니, 얘네들은 뭘 먹고 이렇게 춤을 잘 춰?"들의 대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남미 고산지대 안데스 산맥의 원두여신으로 변신한 클라라의 코믹 골반댄스
코카-콜라사는 6월부터 배우 클라라를 모델로 앞세워 프리미엄 캔 커피 브랜드인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의 온라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http://youtu.be/Qx9v-qHR9qI)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 클라라는 남미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고산지대에서 자란 커피 나무에서 손으로 직접 골라내어 엄선한 고급 원두를 섬세하게 로스팅 하는 원두 여신으로 등장해 섹시와 청순 코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섹시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커피 나무 사이를 오가다가 '거친 자연을 견뎌낸 원두를 손으로 직접 골라 섬세하게 로스팅한 프리미엄 원두 커피'의 속성을 표현하기 위해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현란한 골반춤으로 바람을 일으켜 커피 나무를 쓰러트리는 등 반전 코믹 댄스를 춰 소비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 섹시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커피를 들고 "같이 하실래요?"라는 멘트를 날리는 클라라의 광고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은 "클라라와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다", "클라라 조지아 커피랑 잘 어울린다", "남미 미녀 기죽이는 원두여신 클라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 과자로 피리를 불며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오리온 '오감자', 축구 경기장에서 치킨을 즐기는 KFC의 '세 번 보이는 갈릭 치킨' 등 식음료 업계의 광고에는 당분간 월드컵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