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전]무너진 수비, 슬리마니에 선제골 '허용' by 박찬준 기자 2014-06-23 04:28:13 Advertisement홍명보호 수비라인이 무너졌다.Advertisement한국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각) 포르투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우에서 갖는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알제리에 선제골을 내줬다. 이슬람 슬리마니가 넣었다. 전반 26분 메드자니가 후방에서 찔러준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맞선 후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김영권과 홍정호가 모두 달라붙어봤지만 역부족이었다. 전반 27분 현재 한국이 0-1로 뒤지고 있다.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