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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은 23일 오후 2시 55분께 군 병력과 대치하던 중 자살을 시도한 임 병장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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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군 당국은 오전 8시께부터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와 명파리 사이에 703 특공연대를 투입해 임 병장에 대한 체포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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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도 고립된 임 병장에게 빵과 물, 전투식량 등을 제공하며 투항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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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인사격이 발생한 것에 대해 "포위망이 좁혀지고 장병들이 긴장상태라서 오인사격이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탈영병 생포, 자살 시도는 왜 한 거야", "탈영병 생포, 자살 시도하지말고 그냥 투항하지", "탈영병 생포, 자살 시도까지 해서 부모님 마음에 대못을 박는구나", "탈영병 생포, 자살 시도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니...", "탈영병 생포, 관자놀이 다친 상병 치료 잘 받았으면 좋겠다", "탈영병 생포, 관자놀이 총알 스친 상병은 대체 무슨 죄냐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