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SBS '엄마의 선택'으로 연기자 데뷔? 소속사 측 "긍정적으로 조율 중"
화영이 SBS 스페셜 단막극 '엄마의 선택' 출연을 검토 중이다.
화영의 소속사 웰메이드예당 관계자는 24일 "'엄마의 선택' 출연 제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BS 관계자 또한 "화영의 출연 여부가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화영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티아라를 탈퇴하며 지난해 12월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 변신을 준비해왔다.
한편 '엄마의 선택'은 큰 잘못을 저지른 아들과 그런 아들의 잘못을 감싼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화영 '엄마의 선택' 출연 검토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영, 연기자로 전향하네", "화영 소속사 이종석도 있던데", "화영, 연기자로 변신해서 더 잘되길", "화영, 연기 수업 열심히 받았을 것 같아", "화영, 걸그룹 멤버 아닌 연기자로", "화영, 앞으로 좋은 소식 들려주길", "화영,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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