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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버그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스포츠전문케이블 ESPN과의 인터뷰에서 금연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스트라스버그는 "(흡연은) 무척 역겨운 습관이었다. 처음에 내가 너무 안일했다. 중독될 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사람의 목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가족들 곁에 계속 남아있고 싶다"며 금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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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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