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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25일(한국 시각) 브라질 나타우의 이스타지우 다스 두나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3경기 이탈리아 전에서 1-0으로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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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수비수 키엘리니는 이날 후반 34분 이탈리아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수아레스와 충돌했다. 몸싸움을 벌이던 수아레스는 순간적으로 심판의 눈을 피해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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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지난 2010년 아약스 시절 상대팀 PSV에인트호벤의 오트만 바칼(29·페예노르트)의 목을 물어뜯었다가 7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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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와 마이클 오언 등 EPL 동료 선수들조차 자신의 SNS를 통해 "수아레스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라며 실망감을 토로했다.
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핵이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핵이빨, 진심 정신병자 의심", "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핵이빨, 도대체 왜 그랬지", "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핵이빨, 공든탑 순식간이네", "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핵이빨, 집안에 뱀파이어의 피가 흐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