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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25일 "검찰이 김광수 대표의 금융계좌를 추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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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측은 "김광수 대표와 관련한 진정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수사상황을 알려줄 수 없지만, 아직 김 대표가 피의자 신분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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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아버지 김광진 전 회장은 지난해 11월 부실·불법대출로 회사에 손실을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상호저축은행법 위반)로 기소,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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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김광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욱 김광수, 엄친아라던 김종욱이 참", "김종욱 김광수, 라스 나왔던 그 김종욱이네?", "김종욱 김광수, 아버지가 금융계에 계시다더니…", "김종욱 김광수, 돈 많은 이유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