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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은 "분장팀이 고증에 맞춰서 해야한다면서 알아서 다듬어준다고 하더라. 그렇게 삭발을 하게 됐다"고 농담했다. 이어 그는 "왜군 갑옷의 무게가 30kg넘더라. 사실 내가 탄 말에 미안했다. 나도 무거운데 갑옷까지 있어서 말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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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세계 역사에서 회자될 만큼 위대한 전쟁으로 손꼽히는 '명량대첩'을 소재로 전라도 광양에 초대형 해전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바다 위에서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한 '명량'은 다음 달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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