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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친환경 나눔 캠페인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무용, 공예 등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환경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하는 '한화예술더하기'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2009년부터 진행된 이 사업은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 이글스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들뿐만 아니라 야구장을 찾은 관중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친환경 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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