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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노파 아침 길거리서 성폭행 당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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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파가 이른 아침에 길거리서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영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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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사건은 24일(현지시간) 오전 7시 쯤 영국 랭커셔주 로치데일시에서 발생했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90세 노인은 그날 아침에 베이컨을 사기위해 정육점으로 향하던 중 누군가가 뒤에서 입을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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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로 끌려간 그녀는 이후 의식을 잃기 전까지 온몸을 맞았고 급기야 성폭행을 당했다.

한참 후에 깨어난 여성은 곧바로 정육점으로 가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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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담당한 맨체스터 경찰서 관계자는 "매우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며 "사건 당시 비명소리를 듣거나 범인을 목격한 시민이 있으면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치료중인 피해자가 조속히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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