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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틀 간격으로 다섯 명 멤버 별 개인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god가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한 것은 이날이 처음. 파주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김태우의 단독 신을 시작으로 파주 일대를 돌며 멤버 개인별 분량이 촬영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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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god의 컴백을 책임지고 있는 싸이더스HQ 측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는 것은 맞다. 이틀 동안 촬영될 예정이다"며 "이전에도 멤버들이 티저 영상을 찍은 적이 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확인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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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od는 7월 12일과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어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에서 총 8회 공연을 열고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