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언더 더 스킨'으로 첫 단독 주연을 맡는다.
영화 '언더 더 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라디오 헤드', '블러', '자미로콰이' 등 전 세계적인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이 갱스터 영화에 파란을 일으켰던 '섹시, 비스트'와 니콜 키드먼의 섬뜩한 스릴러 연기로 주목된 '탄생'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차기작이기도 하다.
'언더 더 스킨'은 마이클 페이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탄탄한 구성과 강렬한 메시지로 호평받고 제70회 베니스 영화제에 출품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제15회 전주국제 영화제에도 초청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최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저스', 'Her' 로 할리우드 대작은 물론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섹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한 영화 '언더 더 스킨'은 다음달 26일 개봉된다.
스칼렛 요한슨의 '언더 더 스킨' 단독 주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첫 단독 주연이라니",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정말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완전 기대된다",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독특한 캐릭터 탄생할 듯",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섬뜩한 SF 드라마네",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유혹적인 외계인이라니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언더 더 스킨' 스틸>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