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MBC 대학가요제'에 깊은 애정을 갖고 계신 이 가요제 출신의 많은 가수 분들과 관심을 갖고 계신 대학생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한다. 적절한 기회가 오면 요즘의 대학문화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와 참신한 형식의 가요제 기획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