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전문점은 창업시장에서 부동의 성공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수요가 풍부한 아이템이다. 그러나 창업 아이템의 순환주기가 짧아지면서 치킨전문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경쟁중인 치킨 브랜드는 300여개가 넘는다. 독립점포부터 프랜차이즈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조리법과 카페풍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편안한 파인치킨 비스트로 공간 콘셉을 내세운 치킨더비는 누구와 함께 하더라도 어울리는 카페형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요리를 즐기는 비스트로 공간이다.
재료는 국내산 신선 냉장육이다. 여기에 트랜스 지방 생성이 거의 없는 해바라기유를 사용하고 30여가지의 천연 양념재료로 맛을 냈다. 염지부터 숙성, 가공, 조리 등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독창적인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치킨더비는 가맹점 운영과 식자재 물류, 기타 사고 등 긴급한 상황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가맹본부와 물류센터를 24시간 운영중이다. 아울러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 공급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불신 중 하나인 인테리어 비용에서는 거품을 확 뺐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치킨더비 관계자는 "업종변경 및 리모델링을 할 때에도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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