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에이스인 에덴 아자르(첼시)가 투입됐다. 아자르는 1-0으로 앞선 부한 43분 케빈 미랄라스(에버턴)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앞선 조별리그 2경기에서 2도움을 올린 아자르는 피로감을 호소해 선발 출전하지 않았지만,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16강전에 대비했다.
상파울르(브라질)=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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