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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항리는 "오상진과 전현무가 롤모델이다"라고 밝히며, "두 분다 대학교 선배다. 그 분들은 아나운서가 걷지 못한 새로운 길을 걷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나도 그 분들처럼 MC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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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만 조항리의 롤모델을 들은 선배 아나운서 도경완과 조우종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불꽃 눈빛을 보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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