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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등 3개의 국가가 맞대고 있으며 이중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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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특급리조트, 아름다운 비치, 다이나믹한 타운 등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관광거리가 많고 특히 여타 동남아 관광지와는 다르게 거리가 깔끔하고 치안이 안정적 이어서 자유여행,가족여행이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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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발루산은 시내에서 자동차로 4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산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공원이다. 약 5천종에 달하는 식물과 90여종의 포유류 300여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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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다 높은 25M 높이에 와이어와 나무판을 이어 만든 캐노피 다리를 걸으며 정글의 생생한 느낌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하나투어(1899-6740).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