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래의 땅!'
코타키나발루는 흔히 보르네오섬이라고 한국에서 알려진 섬이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등 3개의 국가가 맞대고 있으며 이중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인 곳이다.
코타키나발루는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한국시장에 알려졌으며 지금은 대중화되어 코타키나발루 입국자중 한국인 관광객이 두번째로 많은 곳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은 특급리조트, 아름다운 비치, 다이나믹한 타운 등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관광거리가 많고 특히 여타 동남아 관광지와는 다르게 거리가 깔끔하고 치안이 안정적 이어서 자유여행,가족여행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여러관광지 중 특히 동남아시아 최고봉인 키나발루산은 산을 좋아하는 마니아층 에는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일반인에게는 낯선 관광지이다.
키나발루산은 시내에서 자동차로 4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산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공원이다. 약 5천종에 달하는 식물과 90여종의 포유류 300여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키나발루 국립공원 입구에서 캐노피 다리까지 약 30~40분 정도의 트래킹코스를 경험해도 충분히 정글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유황온천 및 캐노피 정글워킹코스는 키나발루산에서 일반관광객이 손쉽게 누릴 수 있는 관광코스이다.
나무보다 높은 25M 높이에 와이어와 나무판을 이어 만든 캐노피 다리를 걸으며 정글의 생생한 느낌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하나투어(1899-6740).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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