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쿠바 출신 우완 이글레시아스 영입 by 민창기 기자 2014-06-29 08:31:05 Advertisement신시내티 레즈가 쿠바 출신 우완투수 레이셀 이글레시아스(24)와 7년 간 270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이글레시아스는 지난 해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쿠바대표팀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시속 150km대 직구에 커브,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이글레시아스는 지난 해 WBC 때 5경기에 등판해 1세이브를 기록했다. 지난 해 11월 쿠바에서 탈출한 그는 지난 5월 아이티에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범투구를 했다. Advertisement현재 신시내티 마무리는 쿠바 출신 아롤디스 채프먼이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