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이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나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장현성은 29일 방송에서 아들 준우, 준수 형제와 여정을 마무리하는 작별인사를 전했다. 장현성은 "아이들 뿐 아니라 나도 많이 달라졌다. 슈퍼맨을 하면서 아이들하고 나하고, 조금 조금씩 더 통하게 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의 생각과 진심에 귀를 기울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현성은 이어 "아빠들과 같이 나눈 희한한 동지애가 생겼다.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 추사랑 등) 딸들을 갖게 된 것 같고, (이휘재네) 쌍둥이 큰 아빠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현성은 이날 방송으로 9개월 여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