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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하슬러는 올 여름 다양한 색감과 패턴을 갖춘 플로럴 원피스에 주목하고, 꽃꽂이 강좌 수강을 즐기는 3040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꽃(花)'를 활용한 클래스를 새롭게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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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서정은 스타일리스트가 플로럴 원피스를 활용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서정은 스타일리스트는 패션 매거진 '바자', '더블유' 에디터이자 '겟잇 스타일' 프로그램 게스트로 활약한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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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꽃꽂이 클래스에서는 최민지 플로리스트가 나섰다. 실생활에서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꽃장식 기법을 선보이고, 완성된 작품은 가져갈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민지 플로리스트는 '블레스유 플라워' 대표로 프랑스 Catherine Muller 등을 수료하며 샤넬, 크리스탈 디올 등에서 강연을 선보인 전문 플로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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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상 올리비아 하슬러 본부장은 "이번 클래스는 신청 마감 후에도 문의가 쇄도할 만큼 좋은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를 결합한 클래스를 개최해 올리비아 하슬러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가는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