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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스타2 프로리그', 7월1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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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는 7월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이하 프로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통해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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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협회는 프로리그 개막전부터 주요 행사로 함께 해왔던 피자 이벤트를 준비한다. 1경기와 2경기 사이 준비한 피자를 함께 먹으며 7개월간의 정규시즌 소회를 함께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참가하는 4개팀은 기어핏, 모자, 유니폼 등 경품을 준비했다. SK텔레콤은 창단 10주년 기념 사인 머그컵을, IM팀은 팀만의 특별한 사인 모자를 준비했다. 삼성 갤럭시 칸은 팀을 상징하는 '기어 핏'을, 진에어 그린윙스 역시 팀을 상징하는 모형 비행기에 선수단 전체의 사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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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넥슨 아레나 이벤트로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가 제공되며, 그동안 현장 관람을 통해 적립된 스타포인트를 통해 응모하면 선수 사인 티셔츠와 유니폼(KT롤스터, 삼성 갤럭시 칸, 진에어 그린윙스 등)을 추첨 선물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는 기대 밖의 깜짝 선물도 준비된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프로리그 4라운드는 끝까지 치열한 순위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2014시즌 프로리그는 협회에 있어서도 매우 특별한 시즌이었다. 새롭게 e스포츠 채널이 런칭됐고, 새로운 경기장도 신설됐다. 또한 지난 시즌 정규시즌에서 멀어졌던 팬들의 관심과 사랑도 다시 받게 된 시즌이다. 팬들의 사랑 덕분에 지난 7개월 프로리그가 발전할 수 있었다.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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