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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네오위즈게임즈는 대작 '도데카'를 비롯해 '소울하츠', '진봉신연의', '그라나사' 등 4종의 RPG를 앞세워 모바일게임 사업을 본격화 한다. '도데카'는 2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친 3D 액션RPG로, 여름 시즌 사전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도데카'는 모바일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바탕으로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플랫폼에 최적화 된 터치&드래그 방식으로 자신만의 영웅과 파티원 모두를 간편하게 조작 가능하며 캐릭터 육성, 장비 강화, PvP 전투 등 RPG의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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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신연의'는 중국 고대소설 '봉신연의'를 배경으로 한 동양 판타지 RPG다. 카드 RPG 형식의 스테이지 모드 외에도 '부루마블'과 같이 주사위를 굴려 진행하는 던전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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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를 내세운 슈팅과 캐주얼 장르 게임도 준비 중이다. 눈과 귀가 즐거운 스타일리쉬 슈팅게임 '와일드기어'는 사이버펑크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짜릿한 스피드의 쾌감을 선사한다. 설계도와 부품을 수집해 기체를 조립해 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특히 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은 리듬액션게임 '탭소닉링스타 for Kakao' 개발진이 '와일드기어' 개발 및 OST를 담당하고 있어 퀄리티 높은 사운드와 그래픽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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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4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충돌액션 RPG '핑거나이츠 for Kakao'는 출시 하루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초반 인기몰이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자체개발작인 '핑거나이츠 for Kakao'는 '땡기는' 전투 방식 채택으로 모바일게임만의 특징을 극대화하고, 개성 있는 6개 직업과 270여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