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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파산 9단독(김이경 판사)은 30일 법원은 "현진영 씨가 만기가 도래한 채무를 스스로 갚을 능력이 없다"라고 판단, 파산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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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씨는 지난해 10월 결혼을 하는 등 자리를 잡기 위한 많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현진영 씨는 제이에스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대부업체와 개인 채권자 등에게 총 4억원 규모의 채무를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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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파산 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진영 파산 선고, 노래 하나는 참 잘했는데", "현진영 파산 선고, 능력있는 음악인인데 아쉽다", "현진영 파산 선고, 건강은 괜찮은 건가", "현진영 파산 선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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