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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첫번째 녹화 안건은 청년들의 독립이었다. 독립 시기, 독립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얘기했다. 두 번째는 동거문화에 대해 말했다. 사실 동거하고 있는 사람이 분명 있을텐데 그에 대해 말하기 꺼려하는 문화에서 좋은 점, 나쁜 점을 얘기할 수 있다. 외국인의 시각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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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잘 한다는 게 그냥 웃긴다. 그들이 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한국어고, 친한 친구들처럼 한국어로 농담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우린 그냥 그게 웃긴다. 두 번째는 그들 나라에 대한 에피소드다. '미녀들의 수다'와는 다른 점이 경험보다 생각을 많이 듣는다는 거다. 그리고 그 얘기를 듣는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어떤 나라가 가장 좋은 것인지에 대한 얘기를 나눌 수 있다. 그게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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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은 세계 각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안건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이 MC를 맡았으며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타일러 라쉬, 줄리안, 아베르토 몬디, 제임스 후퍼, 테라다 타쿠야, 로빈, 다니엘, 장위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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