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2일 롯데전서 하늘안과 이벤트 by 민창기 기자 2014-07-01 14:15:59 28일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두산과 넥센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니퍼트를 넥센은 소사를 선발로 내세웠다. 넥센 6회 무사 1,2루에서 강정호가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6.28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가 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하늘안과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Advertisement하늘안과 우수직원으로 뽑힌 진초록 검안팀장(28)과 이정민 상담팀장(30)이 시구와 시타를 맡고, 임직원 및 고객 500여명이 히어로즈를 응원한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