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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을 이끈 루니는 우루과이와의 D조 조별리그 2차전(1대2 패배)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대회 본선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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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부부는 미국 입국 과정에서 이틀이나 늦게 도착한 여행 가방이 누군가에 의해 샅샅이 수색되는 봉변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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