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퓨처스리그(2군) 남부리그 홈런-타점 1위 조평호를 1군으로 불러 올렸다.
NC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투수 임창민과 내야수 조영훈을 2군으로 내려 보내고, 투수 문수호와 내야수 조평호를 1군으로 불러 올렸다.
조평호는 올시즌 처음 1군에 올라왔다. 퓨처스리그(2군) 60경기서 타율 3할4푼7리(219타수 76안타) 9홈런 51타점으로 활약했다. 2군 남부리그에서 타율 2위이자, 홈런과 타점 1위에 올라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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