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황보라가 대상포진으로 입원한 김준호의 완쾌를 빌었다.
황보라는 6월 30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내비게이션'(감독 장권호) 언론시사회에서 "남자 주인공 김준호 씨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보라는 "김준호에게 대상포진으로 안면마비가 왔다. 함께 영화를 보고 싶어 했는데 참석하지 못한 것을 많이 안타까워했다"며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또 "같은 배우로서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이 영화가 부디 잘 돼서 빨리 병이 완쾌되길 바란다"며 "스태프들과 어렵게 찍은 영화다. 근데 오늘 극장에 왔더니 우리는 포스터도 없어서 많이 슬펐다. 영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내비게이션'은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난 세 친구가 우연히 주운 내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목적지를 찾아가던 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부딪히며 극한의 혼돈에 빠지는 공포 스릴러다. 할리우드에서 기술감독으로 실력을 쌓은 장권호 감독이 국내에서 첫 연출을 맡았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황보라가 몸을 아끼지 않은 사실적 연기를 펼쳤다. 7월 3일 개봉한다.
배우 김준호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빨리 완쾌하길",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안타깝네요",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에 황보라 걱정되겠다",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대상포진도 힘들텐데",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오다니.. 화이팅!",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얼른 낫길",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 까지 오다니 충격이네요", "김준호 대상포진 안면마비에 황보라 눈물까지 흘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